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걸즈아이돌의 거의 표본같은 그룹이죠. 소녀시대를 살짝 변신(?)시켜본 완소한 자료가 있어서 옮겨왔습니다. 뭘 해도 사랑스럽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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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서공칠





이원복 교수였던가.. 제가 무척 좋아하는 작가의 글이었는데도 기억이 안나네요. 젊은 시절에 외국어를 다양하게 배우는 것은 '또다른 세계를 보는 시야' 의 첫걸음이 외국어이기 때문이라는.. 그런면에서 해외로 진출하는 여러 스타들이 자유자재로 그 곳의 언어를 쓰는 것은 당연한 필수요소같습니다.

벌써 한 시대 전(?)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만, 노모 히데오(요즘 일본 프로야구 감독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는..)보다 박찬호가 앞설 수 밖에 없는 이유는 '통역이 필요없는 박찬호' 였기 때문이죠. 얼마전 올린 원더걸스 영어영상도 그렇지만, 빅뱅도 일본어 공부 상당히 한거같네요. 당연히 트레이닝 되었겠지만..

가라가라고~ ->이게 저는 일본어인줄 몰랐어요. 좀 가라고~~~ 이런 뜻인줄..;; 그런데 뮤비 느낌은 살짝 쟈니스... 음.. 어쨋든 한류가 거품이 아니라는걸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과 성공을 꼭~! 보여주고 오길 바랍니다.

아무리 초고속인터넷이 깔리고, 인터넷전화로 해외와의 소통이 무척 자유로와지긴 했지만 아직은 바깥 세상의 이야기를 잘 모르고, 그 가까운 일본의 이슈들도 언론을 통하지 않고서는 잘 모르죠. 다양하게 방송이나 언론에서도 해외소식을 많이 많이 전달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. 부산가서 티비틀면 일본방송 나오더라-하는게 아직도 현재진행형인 것 같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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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서공칠




간만에 사무실에 인터넷전화를 들고 왔는데, 급히 해외에 있는 친구에게서 연락이 오더군요.. 드렁큰 타이거 씨디 좀 보내보라는.. 유투브에서 따끈따끈하게 퍼왔습니다. 즐감하세요. 척수염을 딛고 윤미래와의 몰래결혼(뭐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던 연인이었지만..) 후에 아들 조단이를 안고 러브레터에 나왔었는데.. 티비앞에서 환호하기 참 오랜만이었죠. 저는 그럼 이만 씨디사러.. 총총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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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서공칠